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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2차도메인(2차주소) 쉽게 설정하기

IT, 인터넷 정보/편리한 Tistory Tip

by 매너남 정원사박씨 2020. 3. 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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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파크의 정원사박씨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에서 개인도메인을 설정하셔도 

 

기존 주소(url)를 입력하여 접근하거나 

 

티스토리의 메인에서 접근하면 

 

 

기존 티스토리 주소가 노출됩니다. 

 

개인도메인을 쓰는 이유는 블로그의 브랜딩을 위해서잖아요. 

또는 에드센스에서 좀더 편의를 위해서 이거나요. 

 

그런데, 기존 주소가 나온다면 그 의미가 희석되겠죠?

그렇다면 위 두가지 경우에도 내 개인도메인이 나오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블로그의 소스코드에 다음과 같은 의미의 코드를 넣어주면 됩니다. 

바로

" 기존 주소로 들어오면 새로운 주소로 바꿔줘라~ "는 뜻의 코드죠. 

 

그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 html code를 해석하면요

"들어온 주소에 url1주소가 들어있으면(match)  url2로 바꿔줘라.(replace) " 입니다.

 

 

위 코드를 '블로그관리홈-->꾸미기-->스킨편집--->html편집' 에서

head태그와 /head태그 사이에 넣어줍니다

 

당연히 위의 url1, url2 주소는 여러분의 것으로 설정해야겠지요? ㅎㅎ

 

아래는 실제 html 코드를 넣어준 모습입니다. 

이후 반드시 [적용] 버튼을 눌러주셔야 적용됩니다. ^^

 

 

이후 부터는 이렇게도 친절하게

기존 주소를 입력하여 접근해도 

즉시 개인 도메인으로 표시됩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에 2차 도메인을 설정하셔서 좀 더 브랜딩이 된 블로그를 운영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기존 주소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2차 도메인을 설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굉장히 까다롭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일단 도메인을 구매해야 되고 그리고 도메인 제공 사이트에서 cname을 설정도 해 줘야 합니다. 도메인을 구매하는 데는 비용도 들겠지요. 한 달에 2만 원에서 또는 저렴하게 구매한다면 만원이 들어갑니다. 사용하면 구글에 애널리틱스 또는 네이버에 서치 어드바이저에서 설정하는 것이 좀 더 까다로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좀 까다롭더라도 등록하는 과정을 잘 차근차근 배워나가면서 해결해 나간다면 이것이 바로 나의 자산이 되는 것이지요. 부디 제 글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정원사박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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