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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기적으로 바꿔주는 미라클모닝!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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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매너남 정원사박씨 2020. 4. 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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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김없이 새로운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굉장히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늘의 느낌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올해 2월부터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었습니다.

미라클 모닝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자는 운동 같은 것입니다. 일어나서 바로 일과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명상을 하고 자기 확신을 갖는 시간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고 자신의 목적을 뚜렷하게 하는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사실 저는 미라클모닝이 뭔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분의 블로그를 보고 나서 이것을 수행하면 나의 타성에 젖은 일상이 조금은 변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의 본 성인 미루는 행동을 또 반복할 것 같아서 그 즉시 참여 비용을 입금해 버렸습니다.

 

3월 1일부터 새벽 5시에 기상 해야 하는데 2월 말부터 기상하는 것이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알람을 맞춰 놓으면 일어날 수야 있겠지요. 하지만 함께 자고 있는 와이프가 의도치 않게 함께 깰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아 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시도했던 것은 군인들이 이용하는 진동 알람 시계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싼 금액은 아니지만 중고로 먼저 알아보았고 15,000원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테스트 해봤더니 진동이 너무 약했습니다. 그리고 울리는 시간도 너무 짧았습니다. 한마디로 실패 였던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좀 더 효과적인 대안을 찾았어야 했습니다.

스마트 워치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러나 스마트워치라는 것이 금액이 굉장히 비쌌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산 저가 제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가지를 물색 했습니다 그러나 금액이 싸면 디자인이 너무 장난감 같아 썼고 디자인이 예쁘면 금액이 높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아주 안성맞춤에 제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헬로우 스마트 워치라고 3만 원대 제품이었습니다.

이 디자인에이 기능이 3만 원밖에 안 한다니 이것은 정말 유레카 와 같은 사건이었습니다.

 

이것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처음에 받았던 제품의 하자가 있던 것이죠.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에 저는 반품을 했고 새로운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제품도 역시 마찬가지.

전화로 유통회사에 불만을 표시했다 그 회사에서는 당혹스러웠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서 이것저것 만져 보던 저는 제품에 하자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유저 인터페이스에 문제가 있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즉 직관적이지 못했던 것이지요. 저는 해당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인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계속 다른 것만 만져 됐었죠.

 

결국 제 스마트폰과 연동을 성공시키고 나서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결국엔 성공 아싸!!

진동의 크기도 좋았고 울리는 시간도 만족 됐습니다. 저는 이에 스마트워치를 이용해서 제시간에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이 스마트워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구매를 하고 나서 가격이 약간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미라클 모닝 3기 첫날

오늘은 미라클모닝 첫 날이었습니다.

대단한 것이 3기인데도 불구하고 인원이 2배나 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래도 우리 미라클 모닝 프로젝트 팀을 이끌어 가고 있는 회장님의 마케팅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쇼핑몰로 크게 돈을 번 유튜버가 했던 얘기가 생각이났습니다. 돈을 벌려면 먼저 그것을 구매해 줄 사람들을 끌어모을 하는 얘기였습니다. 그것을 이제서야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이고 정성이 들어간 소통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그들이 참여 해 줄 것인지 결정을 지을 때는 나의 그간 신뢰도가 큰 기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신뢰' 농사를 짓는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달부터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상하는 시간을 5시로 한정 짓지 않고 약간의 선택의 여지를 주었습니다. 5시 와 6시 사이에 3번 시간을 결정할 수 있는 구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즉 5시에 일어날 사람 5시 30분에 일어날 사람 그리고 6시에 일어날 사람. 자신이 일어날 시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현명하고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분 좋게도이 아이디어를 제가 제안 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방법이 여러 미라클모닝 프로젝트 팀에 전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톡방에는 우리이 24명의 회원들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매일 미션 인증 사진과 여러가지 안부도 묻고 칭찬도 하고 인사도 나눕니다. 그러니 회원 한 명이 한마디씩만 해도 엄청난 대화가 쌓이게 되지요. 어떨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미라클 모닝에 한번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큰 반환점을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굉장히 좋은 점을 더 말씀드리자면요. 미션 중에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스스로에게 습관화 되어 있지 않다면 반드시 미라클 모닝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반 강제로 글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1년 동안 하게 되면 당신의 글솜씨도 굉장히 많이 발전되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미라클모닝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죽기 전에 여러분들이 꼭 이것을 한 번씩은 경험해 보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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